We design systemsnot just outputs

FXY는 단순히 화면을 만들거나 캠페인을 실행하는 회사가 아닙니다우리는 문제를 구조화하고, 실행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꾸며, 그 시스템이 다시 성장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팀입니다

좋은 결과는 감각이 아니라 구조에서 나옵니다

많은 제품과 브랜드는 아이디어가 없어서 실패하지 않습니다문제는 좋은 아이디어가 반복 가능한 방식으로 실행되지 못한다는 데 있습니다

FXY는 이 간극을 해결하기 위해 존재합니다흩어진 문제를 구조로 바꾸고, 구조를 시스템으로 만들고, 시스템을 결과로 연결합니다

고통

마찰을 찾습니다

구조화

운영 모델을 정의합니다

시스템 설계

반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결과

측정하고 개선합니다

F(X)=Y

우리는 모든 결과에는 원인이 있다고 믿습니다성장은 우연이 아니라, 입력값과 구조, 실행 방식이 만든 결과입니다

간극 분석

마찰이 어디에 숨어 있고무엇이 반복 실행을 막는지 찾습니다

구조 정의

흩어진 운영을 명확한 운영 모델과 실행 구조로 바꿉니다

시스템 구축

구조를 부담이 커져도 계속 나아지는 반복 가능한 시스템으로 바꿉니다

하나의 철학여러 개의 시스템

대부분의 조직은 사람이 늘어날수록 복잡해집니다문제가 생길 때마다 사람을 늘리는 대신, 시스템을 만들었고그 시스템이 쌓여 지금의 FXY가 되었습니다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람들

임보훈

CEO · 파운더 ·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SK C&C 연구소에서 금융권 시스템을, 머니브레인에서 AI 챗봇 엔진을, Blex CTO로 블록체인 메신저를 만들었고 2020년 FXY를 세웠습니다. 광운대학교 컴퓨터 소프트웨어학과를 졸업했습니다.

전윤정

프로덕트 & 브랜드 디자이너

LINE에서 인도네시아·일본·태국·대만 라인뱅크의 디자인 시스템을 제안하고 화면을 설계했습니다. 하우빌드·플라네타리움을 거쳐 건축 IT 스타트업을 공동 창업해 CDO를 맡았고, 지금은 디자인 파트너사 옥토랩스를 이끕니다. 이화여자대학교 시각 디자인과를 졸업했습니다.

다음 성장을 위한 시스템을 함께 구축합니다

새 제품 출시부터 운영 확장, AI 도입 검토까지그 복잡함을 제대로 작동하는 시스템으로 바꿔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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